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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메타교회</title>
						<logo><![CDATA[<a href="/"><img src="http://www.lametachurch.com/ONMAM_FILE/100921/T//img1.jpg" alt=LA 메타교회/></a>]]></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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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게시글 30개 목록</description><item>
					<title><![CDATA[" 가장 큰 선물"  The ultimate gift: 33 years of sacrifice,  Resurrection ]]></title>
					<pubDate>2026.04.1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부활절 제 2주.&nbsp; 4.12.26.&nbsp; 설교리뷰&nbsp; 안혜총 목사</p><p>&nbsp;</p><p>역대상 29: 14-19</p><p>14 제가 무엇이며, 저의 백성이 무엇이기에, 우리가 이렇듯이 기쁜 마음으로 바칠 힘을 주셨습니까?&nbsp; 모든 것을 주님께서 주셨으므로, 우리가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을 주님께바쳣을 뿐입니다.&nbsp;</p><p>15 주님 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모든 조상처럼, 나그네와 임시 거주민에 불과하며,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이 마치 그림자와 같아서,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p><p>16 주 우리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주님의 성전을 건축하려고 준비한 이 모든 물건은, 다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이니, 모두 다 주님의 것입니다.&nbsp;</p><p>17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정직한 사람을 두고 기뻐하시는 줄을 제가 압니다. 나는 정직한 마음으로 기꺼이 이 모든것을 바쳤습니다.&nbsp; 이제 여기에 있는 주님의 백성이 주님께 기꺼이 바치는 것을 보니, 저도 마음이 기쁨니다.</p><p>18 주, 우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의 백성이 마음 가운데 품은 이러한 생각이언제까지나 계속되도록 지켜주시고, 그들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향하게 해 주십시오.&nbsp;</p><p>19 또 나의 아들 솔로몬에게 온전한 마음을 주셔서, 주님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고,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며, 내가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해주십시오. ​</p><p>&nbsp;</p><p>&nbsp;</p><p>&nbsp;</p><p>&nbsp;</p><p>어제(4/12/26) 주일 설교 말씀(가장 큰 선물, The Ultimate Gift : 33 Years of Sacrifice, Resurrection/ 역대상 29:14-19)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예수님의 33년 생애를 '가장 위대한 선물', '궁극적인 선물'로 주셨다는 선포였습니다.</p><p>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 사건은 자기 비움(Kenosis)을 통해 유한한 시간을 무한한 소망(부활)으로 바꾸신 인류 최대의 구원 사건임을 고백합니다.</p><p>오늘 말씀 중에 우리에게 부활의 삶을 살라고 하는 실천적 과제를 던지셨습니다.</p><p>부활은 단순히 죽음 이후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 타인에게 '살아있는 선물'이 되는 삶의 방식임을 강조하셨습니다.&nbsp;</p><p>더불어 경청, 미소, 친절, 시간 나눔 등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부활의 증인'이 될 것을 촉구하셨습니다.&nbsp;</p><p>또 "인생이라는 유한한 소모품을 어떻게 영원한 가치를 지닌 선물로 바꿀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셨습니다.&nbsp;</p><p>그러므로 나를 위해 쌓아두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본받아 타인과 세상을 위해 자신을 기꺼이 쏟아붓는 '희생적 나눔'에 있으며, 이것이 곧 부활의 기쁨에 동참하는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p><p>저와 우리 메타교회 교우 함께 예수 부활의 기쁨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크리스찬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25865</link>
				</item><item>
					<title><![CDATA[" 가장 큰 선물"  The ultimate gift: 33 years of sacrifice,  Resurrection ]]></title>
					<pubDate>2026.04.1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부활절 제 2주.&nbsp; 4.12.26.&nbsp; &nbsp;설교리뷰&nbsp;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역대상 29: 14-19</p><p>14 제가 무엇이며, 저의 백성이 무엇이기에, 우리가 이렇듯이 기쁜 마음으로 바칠 힘을 주셨습니까?&nbsp; 모든 것을 주님께서 주셨으므로, 우리가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을 주님께바쳣을 뿐입니다.&nbsp;</p><p>15 주님 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모든 조상처럼, 나그네와 임시 거주민에 불과하며, 우리가 세상에 사는 날이 마치 그림자와 같아서,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p><p>16 주 우리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주님의 성전을 건축하려고 준비한 이 모든 물건은, 다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이니, 모두 다 주님의 것입니다.&nbsp;</p><p>17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정직한 사람을 두고 기뻐하시는 줄을 제가 압니다. 나는 정직한 마음으로 기꺼이 이 모든것을 바쳤습니다.&nbsp; 이제 여기에 있는 주님의 백성이 주님께 기꺼이 바치는 것을 보니, 저도 마음이 기쁨니다.</p><p>18 주, 우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의 백성이 마음 가운데 품은 이러한 생각이언제까지나 계속되도록 지켜주시고, 그들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향하게 해 주십시오.&nbsp;</p><p>19 또 나의 아들 솔로몬에게 온전한 마음을 주셔서, 주님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고,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며, 내가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해주십시오. ​</p><p>&nbsp;</p><p>&nbsp;</p><p>많은 고귀한 영혼들이 우리에게 잊을수 없는 선물을 남겼습니다.</p><p>지난 수요성서학당에서 19세기 낮설고,먼 조선땅에 와서 그들의 신앙과 문화를 전하며 조선을 변화시키며 지금의 한국이 되기 까지 밑걸음이 되어준 미국 선교사의 스토리가 제 마음에 깊히 새겨졌습니다.</p><p>근대식 병원 광혜원을 설립한 알렌 의료선교사, 연희학당의 언더우드, 배제학당 아펜젤러, 최초 여성교육 이화학당의 스크랜튼....</p><p>이들의 가슴엔 "예수 그리스도" 가 있었습니다.</p><p>주님의 계명- 내가 너희를 사랑 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를 이루신 분들 입니다. 성령께서 조선이 그들의 친구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p><p>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 놓는것 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요 15:13)</p><p>&nbsp;</p><p>오늘 말씀( 역상 29:14-19) 은 다윗의 신앙고백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만물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라는....</p><p>시간이 흐르면 곧 사라질 인생의 소모품을 가장 가치있게 쓸줄 아는 지혜를 지닌 다윗입니다.</p><p>&nbsp;</p><p>우리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 예수그리스도의 33년 희생과 부활" 입니다.&nbsp; &nbsp;부활을 선물로 받은 우리들입니다. 변화된 삶을 사는 우리의 삶의 목적은 안개처럼 사라질 세상것이 아니라, 하늘에 가치를 두는 삶입니다. 영혼구원에 힘쓰는 삶이 되어야 겠습니다.</p><p>서로가 시간과 마음과 물질을 나누며 우리들 만에 아름다운 스토리를 쓸수 있길 바랍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25861</link>
				</item><item>
					<title><![CDATA[부활절 제 2주. 2026년4월12일]]></title>
					<pubDate>2026.04.1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 &nbsp; &nbsp; &nbsp; 부활절 제2주. 4.12.26. &nbsp;대표기도 &nbsp;이윤훈 목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font size="3">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를 안으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nbsp;</font></p><p><font size="3">거룩하고 복된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nbsp;인도하여 주시니 &nbsp;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세상의 크고 작은 풍랑속에서도 &nbsp;저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nbsp;않으시고 &nbsp;날마다 크신 팔로 품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을 찬양합니다.</font></p><p><font size="3">이 시간 마음과 정성을 다해 드려지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평안과 위로와 기쁨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은혜로우신 주님, 지난 날을 돌아보며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font></p><p><font size="3">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용서해 주신 그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고 사는 우리를 보게 됩니다.</font></p><p><font size="3">주님께 받은 용서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드리고 잘못한 이웃에게는 끝까지 따지고 용서치 않고 그 죄의 값을 치르게 하는 우리였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font></p><p><font size="3">죽음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신 그 큰 사랑,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에서 주님의 성품을 드러내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우리의 의지와 노력과 힘으로 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font></p><p><font size="3">주님,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이 부어 주시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이 메타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봉사자들과 성가대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모두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할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시고 모든 수고 위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새 힘을 주옵소서.</font></p><p><font size="3">질병의 고통, 재정의 어려움, 자비를 향한 애통함, 관계의 깨어짐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nbsp; 내가 원하는 때에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당장 눈앞에 응답이 없어도 우리의 기도를 외면치 마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이심을 믿고 살아가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깨우고 삶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말씀이 육신이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font></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25741</link>
				</item><item>
					<title><![CDATA[" 너희에게 평강이 있기를 "]]></title>
					<pubDate>2026.04.1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부활주일&nbsp; 4.5.26&nbsp; 설교리뷰 이정민&nbsp; 사모&nbsp;</p><p>&nbsp;</p><p>요한복음 20:19-21</p><p>19 그 날, 곧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p><p>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p><p>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nbsp;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p><p>&nbsp;</p><p>&nbsp;</p><p>오늘 말씀은 부활이 "강함의 승리"가 아니었습니다. 도리어 "연약함 속에서의 은혜"였습니다.&nbsp;</p><p>두려워 숨고, 실패하고, 무너진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책망치 않으시고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신 장면이 깊이 와 닿았습니다. 나의 모습도 제자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공감이 들었습니다.&nbsp;</p><p>부활의 주님은 실패한 나에게 찾아오셔서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게 하시고 무너진 사람들에게 소망이 되셨습니다.&nbsp;</p><p>이제는 우리가 부활의 소망을 힘입고 세상에 나가서 지치고 힘들고 실패한 사람들을 주의 이름으로 초대해야 할 때입니다. 그들에게도&nbsp;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해야 합니다.</p><p>그 사명에 잎장서는 메타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24716</link>
				</item><item>
					<title><![CDATA[" 너희에게 평강이 있기를 "]]></title>
					<pubDate>2026.04.08</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부활주일&nbsp; 4.5.26.&nbsp; &nbsp;설교리뷰 유윤태&nbsp; 집사&nbsp;</p><p>&nbsp;</p><p>요한복음 20:19-21</p><p>19 그 날, 곧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p><p>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p><p>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nbsp;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p><p>&nbsp;</p><p>&nbsp;</p><p>부활의 첫 증인,막달라 마리아가 전하는 말을 듣고서도 제자들은 두려움으로 주님을 찾아나서지 못합니다. 이처럼 예수님 첫번째 부활사건은 실패한 사람들에게 임했습니다.&nbsp;</p><p>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신 주님은 이런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nbsp; 꾸짖지 않으시고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nbsp; 부활하신 주님의 첫 음성입니다. 세상이 줄수 없는 평화...</p><p>이천년이 지난 지금 현재도 예전히 부활절은 찾아옵니다.</p><p>그냥 형식화된 부활절인지..진정한 의미의 happy Easter 인지를 생각합니다.&nbsp;</p><p>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절망했던 삶이 희망으로 바뀌는 경험을 원합니다. 비록 불공평한 세상, 힘든 세상이어도 죽음에 대한 소망을 주신 주님, 죄와 허물응 용서 하신 주님, 새로운 삶을 열어주시는 주님을 믿으며 잘 극복하면 장차 받을 영광을 받을 줄 믿습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23797</link>
				</item><item>
					<title><![CDATA[부활주일  2026년 4월 5일]]></title>
					<pubDate>2026.04.07</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부활주일&nbsp; &nbsp; 4.5.26&nbsp; &nbsp;대표기도 조영애&nbsp; 권사</p><p>&nbsp;</p><p>&nbsp;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p><p>영원 전부터 계시며 만물을 창조하신 주께서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눌린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p><p>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시니, 그 한량없는 사랑과 은혜를 찬송하며 예배드립니다</p><p>오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nbsp;</p><p>무덤문을&nbsp; 여시고 부활하신 거룩한 날입니다.비통과 절망의 무덤 가운데 소망의 첫 열매로 다시 살아나신</p><p>우리 구주를 경배합니다.</p><p>부활하신 주님의 권능이 오늘도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시며,흑암 가운데 있던 우리 심령을 빛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p><p>부자도 빈곤한자도 능력자도 무능력자도 위대하고,장렬한자도&nbsp; 하나님 앞에서는,그 누구도 평등하다 하셨습니다..저희가 살아오면서 힘들고 지치고&nbsp; 암울했던 날 있었습니다.주님 함께하심으로 연약한 저희들 오늘까지 지켜주심 감사드립니다.</p><p>지금도 저희들은 악한 세상의 죄 가운데&nbsp; 무섭고 불안한 나날이지만 저희를 평안과 구원을 누리며 살게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십자가의 피흘리심은 저희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주님을 찬양하며, 진리 안에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 하며 살게 하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nbsp;&nbsp;</p><p>고난 주간을 지나 오며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가슴을 활짝 열어서 , 소명있는 삶을 살게하시고</p><p>빛을 싫어하고 어둠 속에 사는 사람들을 구원해서 예수님을&nbsp; 만나게 하고, 주님을 빛낼수 있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p><p>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세우신</p><p>담임 박이든 목사님을 지켜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저희 모두 은혜받고&nbsp;</p><p>새희망의 삶!!,날마다 새로운 오늘을</p><p>시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p><p>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으로 주님의 부활 생명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오늘 예배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메타 임원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시고,</p><p>이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시옵소서.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nbsp; 아멘</p><p>​&nbsp;</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23548</link>
				</item><item>
					<title><![CDATA[" 닭 울음소리"]]></title>
					<pubDate>2026.03.3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사순절 제 6주.&nbsp; 3.29.26.&nbsp; &nbsp;설교리뷰&nbsp; 유윤태&nbsp; 집사&nbsp;</p><p>&nbsp;</p><p>베드로후서&nbsp; 1: 16-19</p><p>16 우리가 여러분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재림을 알려 드린 것은, 교묘하게 꾸민 신화를 따라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의 위엄을 눈으로 본 사람들입니다.</p><p>17 더없이 영광스러운 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좋아하는 아들이다" 하실 때에, 그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았습니다.&nbsp;</p><p>18 우리가 그 거룩한 산에서 그분과 함께 있을 때에 우리는 이 말소리가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것을 들었습니다.&nbsp;</p><p>19 또 우리에게는 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nbsp;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날이 새고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 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우리는 것이 좋습니다. ​</p><p>&nbsp;</p><p>&nbsp;</p><p>&nbsp;</p><p>베드로는 "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번 부인 할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 마 26:75)</p><p>3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했던 베드로 였지만 주님을 온전히 알지 못했습니다. 세번의 닭 울음은 위 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였을까... 우리들은 믿음의 기도, 말씀을 통해, 찬양 중에 주님의 음성을 듣길 바랍니다.</p><p>닭 울음을 들을때 베드로는 주님의 일, 보이지 않던 주님의 마음을 깨닫습니다.&nbsp;</p><p>&nbsp;</p><p>오늘 주신 본문은( 벨후 1:16-19),이런&nbsp; 불편한 진실을 뛰어넘어&nbsp;</p><p>" 다시" 시작한 사도 베드로의 간증이라 할수 있겠습니다.&nbsp;</p><p>변화산에서 목격한 체험- 하나님 아버지께로 부터 받으신 예수님의 영광과 존귀.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좋아하는 아들이다."</p><p>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 성경) 을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로 삼아, 마음 속에 샛별이 떠오를 때가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라..</p><p>&nbsp;</p><p>먼저 믿은이들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마음과 영혼을 활짝열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어둔세상에 비추는 메타교회가 되길 간구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21669</link>
				</item><item>
					<title><![CDATA[사순절제 6주. 2026년3월29일]]></title>
					<pubDate>2026.03.3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순절 제 6주 종려주일 .고난주일 &nbsp;3.29.26 &nbsp;대표기도. &nbsp;앤디 리 권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하나님 앞으로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바쁜 삶과 분주한 일상 속에서 저희를 지켜주시고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와 예배를 드릴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자비로우신 하나님,</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지난 한 주간을 돌아볼때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저희의 생각과 욕심을 따라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nbsp;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었고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였으며 , 주님보다 세상의 염려와 걱정에 무너져 있었던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주시옵소서. &nbsp; &nbsp;주님의 보혈로 저희의 죄를 깨끗히 씻어 주시고 &nbsp; 다시 &nbsp;주님앞에 바로 설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사랑의 주님,</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nbsp;이 교회가 단순히 모임의 장소가 아니라 &nbsp;주님의 사랑이 머물고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nbsp;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며 &nbsp;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는 &nbsp;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교회의 모든 부서와 사역자들에게 &nbsp;성령의 충만을 더하여 주시고, 오늘 말씀 선포하는 담임 목사가 지혜가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을 선포하게 하시어 &nbsp;그 말씀을 듣고 저희가 한 주간 변화된 삶을 살게 이끌어 주시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주님,</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이 사순절 기간을 지나며 저희가 주님의 십자가의 무게를 깊이 묵상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게하시옵소서. &nbsp;단순히 지나가는 절기가 아니라 주님의 삶을 돌아보고 그의 죽음과 부활을 생각함으로 &nbsp;주님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사랑을 되새기고 이웃과 나누는 제자의 삶을 살게 이끌어 주시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아버지,</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병상에 있는 성도들과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nbsp;외로운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힘든 이민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에 있는 성도들과 동행하여 주시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nbsp;아멘</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21385</link>
				</item><item>
					<title><![CDATA[" 단 한알의 밀알"  ]]></title>
					<pubDate>2026.03.2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사순절 제 5주&nbsp; 3.22.26&nbsp; 설교리뷰&nbsp;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요한복음 12:20-26</p><p>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들 가운데 그리스 사람이 몇 있었는데,&nbsp;</p><p>21 그들은 갈릴리 벳새다 출신 빌립에게로 가서 청하였다. " 선생님, 우리가 예수를 뵙고 싶습니다. "</p><p>22 빌립은 안드레에게로 가서 말하고,안드레와 빌립은 예수께 그 말을 전하였다.&nbsp;</p><p>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 인자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다.</p><p>24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nbsp;</p><p>25 자기의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잃을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생에 이르도록 그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p><p>26 나를 섬기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여주실 것이다. ​</p><p>&nbsp;</p><p>&nbsp;</p><p>십자가 영광의 부활을 앞두고 " 단 하나의 밀알" 이 되어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묵상해 봅니다.</p><p>세상 어느 누구의 죽음도 우리에게 구원과 생명을 줄수 없음을 잘 알고있습니다.&nbsp; 생명을 지닌 살아있는 씨, 예수 그리스도 만이 세상에 생명을 주십니다.</p><p>" 한알의 밀알" 이 되셔서 죽으심으로 땅에 떨어지심으로 세상을 구원하시고 생명의 열매가 되셨습니다.</p><p>우리는 예수님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구원자 임을 믿음으로서 생명이 되였습니다.</p><p>예수님을 믿고 생명을 얻은 우리들에게 주님의 삶을 따르라 하십니다.</p><p>나를, 섬기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너라.( 요12:26)</p><p>작은 밀알이 땅에 떨어지는 삶, 즉 예수 그리스도의 삶...주님은 이땅에서의 삶은 약한자의 편이 되어 주셨고, 사랑을 베푸시며, 하나님의 말씀 즉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p><p>우리도 주님이 가신 길을 가길 원합니다.&nbsp; 내 주장을 내려놓는 삶, 내가 주인이 아닌 삶,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삶....낮아 지며, 비우는...</p><p>싶지는 않겠지만 작은것 부터 조금씩 해 나가면 예수님께 좀더 가까이 갈수 있지 않을까...​&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19316</link>
				</item><item>
					<title><![CDATA[" 기도 "]]></title>
					<pubDate>2026.03.2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사순절 제 4주&nbsp; 3.15.26.&nbsp; 설교리뷰&nbsp; 이정민 사모</p><p>&nbsp;</p><p>마태복음 6: 5-8</p><p>5 "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회당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p><p>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숨어서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숨어서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너에게갚아주실 것이다.</p><p>7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아라.</p><p>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만 들어주시는 줄로 생각한다.</p><p>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p><p>&nbsp;</p><p>&nbsp;</p><p>오늘 말씀은 기도의 참된 의미에 대해 다시 깊이 생각하게 하였습니다.&nbsp;</p><p>기도의 길이나 형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도의 대상과 마음의 동기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겉으로 보기에는 열심히 기도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기도가 하나님을 향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칭찬을 의식한 것이라면 참된 기도가 아니라는 말씀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nbsp;</p><p>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시는 분이 아니라,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시는 분이라는 말씀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때로는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몰라 말이 나오지 않을 때도 있지만, 눈물로 드리는 기도조차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사실이 큰 은혜로 다가왔습니다.</p><p>특히 “기도는 신앙의 자화상이다”라는 말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나의 기도의 모습이 곧 나의 신앙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진실한 기도를 드리는 사람,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과 더욱 깊이 교제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18028</link>
				</item><item>
					<title><![CDATA["주님을 마신 사람들 "]]></title>
					<pubDate>2026.03.06</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사순절&nbsp; 제 2주&nbsp; 3.1.26&nbsp; &nbsp;설교리뷰&nbsp; 이정민&nbsp; 사모&nbsp;</p><p>&nbsp;</p><p>누가복음 19:1-10</p><p>1 예수께서 여리고에 들어가 지나가고 계셨다.&nbsp;</p><p>2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세관장이고, 부자였다</p><p>3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nbsp;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nbsp;</p><p>4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에 올라갔다.&nbsp;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nbsp;</p><p>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p><p>6 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p><p>7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nbsp; " 그가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p><p>8 삭개오가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 주님, 보십시오.&nbsp;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습니다.&nbsp; 또 내가 누구에게서 강제로빼앗은 것이 있으면, 네 배로 하여 갚아 주겠습니다."</p><p>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p><p>10 인자는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p><p>&nbsp;</p><p>&nbsp;</p><p>&nbsp;</p><p>'얼마나 목이 말랐으면...' 제목을 보고 들었던 생각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그렇구나!'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nbsp;</p><p>삭개오는 나무 위에 올라가면서 체면을 내려놓았습니다. 아마 나의 나무는 체면, 성공, 인정욕구일지도 모릅니다. 눈에 보여지는 것들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시대 속에서 얼마나 쉽게 “채워진 척”하며 살아왔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p><p>“오십이 넘은 남자가 호기심 때문에 나무에 오르지는 않는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nbsp;</p><p>삭개오는 자존심, 이미지, 체면보다 목마름이 더 컸습니다. 그리고 그 목마름이 결국 예수님을 만나게 했습니다.</p><p>삭개오는 예수님을 '도구'가 아닌‘목적’으로 삼았기에 그의 임재안에 거할 수 있었음을 믿습니다.&nbsp;</p><p>삭개오는 부자였지만 묶여 있었고, 바울은 감옥에 있었지만 자유로웠습니다. 그 차이는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였습니다. 그 임재안에 나도 거하기를 기도합니다.</p><p>목마름은 약점이 아니라 은혜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르지 않으면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목마른 사람만이 예수님을 만나고, 채움 받은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물가로 인도할 수 있다면 더 깊이 목마른 삶을 살아가는것이 맞습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13489</link>
				</item><item>
					<title><![CDATA[" 주님을 마신 사람들"]]></title>
					<pubDate>2026.03.03</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사순절&nbsp; 제 2주&nbsp; 3.1.26&nbsp; &nbsp;설교리뷰&nbsp; 유윤태 집사&nbsp;</p><p>&nbsp;</p><p>누가복음 19:1-10</p><p>1 예수께서 여리고에 들어가 지나가고 계셨다.&nbsp;</p><p>2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세관장이고, 부자였다</p><p>3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nbsp;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nbsp;</p><p>4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에 올라갔다.&nbsp;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nbsp;</p><p>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p><p>6 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p><p>7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nbsp; " 그가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p><p>8 삭개오가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 주님, 보십시오.&nbsp;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습니다.&nbsp; 또 내가 누구에게서 강제로빼앗은 것이 있으면, 네 배로 하여 갚아 주겠습니다."</p><p>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p><p>10 인자는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p><p>&nbsp;</p><p>&nbsp;</p><p>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 이며,생수라고 하십니다.&nbsp; 수가성 여인을 사마리아에서 만나셨을때 '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 마르지 않다' 고 하셨습니다.&nbsp;</p><p>인생을 사노라면 저마다의 목마름이 있습니다.&nbsp; 저는 종종 생각합니다.&nbsp;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너무도 완벽하게 창조하셨음을....</p><p>젊은 시절에는 좀더 소유하고 싶은 물질적 욕심, 좀더 높아지고 싶은 욕망...그런데 어느새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세상 것의 갈증은 작아지고, 하나님과 가까워 지고픈 영적갈망이 커지니 말입니다...</p><p>&nbsp;</p><p>" 주님을 마신 사람들" 중 한 사람인 삭개오.&nbsp; 그는 영적인 해갈을 경험한 참된 신앙인 입니다.&nbsp; 목마른 사람을 위하여 오신 예수님 앞에 적극적으로 나아감 으로서 예수님과 연합하여 새 생명을 얻는 체험을 했습니다. 함께 하신 예수님이 그의 인생을 풀어 주셨습니다.&nbsp; "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 눅 19:9)</p><p>" 주님을 마신 사람들" 의 변화된 모습을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씀 합니다.( 고후 6:9-10)</p><p>이름 없는 사람 같으나 유명하고,죽은 사람 같으나, 보십시오,살아있습니다. 징벌을 받는 사람 같으나 죽음을 당하는 데 까지는 이르지 않고</p><p>근심하는 사람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사람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가지지않은 사람 같으나 모든것을 가진 사람입니다.</p><p>&nbsp;</p><p>우리 또한 " 주님을 마신 사람" 으로 생명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성령의 도움으로 사니, 진리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12851</link>
				</item><item>
					<title><![CDATA[사순절 제2주 .삼잉절 기념주일 2026년 3월 1잉]]></title>
					<pubDate>2026.03.03</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순절 제 2주 &nbsp;3.1.26. 대표기도 안혜총 목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font size="3">존귀하신 주님, &nbsp; &nbsp; &nbsp;복된날 주님의 날을 맞아 &nbsp;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font></p><p><font size="3">2천년 전, 전 인류구원의 사명을 감당하시고자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주님!</font></p><p><font size="3">지금 우리는 십자가 부활사건을 준비하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font></p><p><font size="3">메타교우 각자 기도 제목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간구합니다. 그 제목 아래 축복하시고 은혜내려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font></p><p><font size="3">말씀이 살아있는교회가 되어 영혼구원과 축복을 선포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nbsp;믿음을 실천하고 선교의 사명을 감당토록 선교의 동력을 부어주소서.</font></p><p><font size="3">전도하고 성장하여 부흥하는 교회가 되어 생명을 살리고 다음세대에 신앙의 본을 세우는 교회되게 하옵소거.</font></p><p><font size="3">특별히 병환 중에 있는 교우에게는 쾌유를, 멀리 출타한 교우에게는 안전귀환을 ,비지니스에 애쓰는 교우들에게는 번창하여 결실 맺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자녀와 자손들에게는교육으로 비전을 세워나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font></p><p><font size="3">모든 가정을 세세히 살피셔서 각 구성원들을 축복하셔서 복된 &nbsp;가정되게 하옵소서. &nbsp;건강, 물질 뿐 아니라 신앙의 유산이 단단히 이어지는 믿음의 가정으로 은혜 내려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font></p><p><font size="3">지금 세계는 전쟁과 기아, 물질과 관계의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nbsp; 주님께서 몸바쳐 다시 살리신 이 세상이, 주님 보시기에. &nbsp;“좋다” 하실 세상으로 인도하소서.</font></p><p><font size="3">섬기고, 나누고, 함께 기뻐하는 세상이 되어 주님나라를 선포하는 그리스도의 믿음의 군사들이 되도록 축복하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사순절 새벽을 지키는 교우들을 축복하시어 믿음의 제단을 세워나가도록 &nbsp;은혜 내려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성령님 ,오늘 말씀 전하는 박이든 목사를 지켜주시어 축복의 통로로 삼아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주님께 더 가까이 한 걸음 주님께 나가길 원합니다. &nbsp; 주님의 모든 것을 배우며, 알며, 주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공동체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nbsp;아멘</font></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12614</link>
				</item><item>
					<title><![CDATA[" 다윗의 장막 "]]></title>
					<pubDate>2026.02.27</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사순절 제 1주&nbsp; 2.22.26&nbsp; &nbsp;설교리뷰&nbsp; 이정민&nbsp; 사모&nbsp;</p><p>&nbsp;</p><p>사도행전 13:22-23</p><p>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말씀하시기를 '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nbsp;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nbsp; 하셨습니다.&nbsp;</p><p>23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p><p>&nbsp;</p><p>&nbsp;</p><p>신앙이 식어가는 시대를 살면서 종종 “왜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실까?”라고 묻지만, 오늘 말씀은 질문의 방향을 바꾸게 했습니다. 혹시 말씀을 주변으로 밀어내고, 예배를 형식으로 만들고, 임재를 사모하지 않은 것이 나 자신은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nbsp;</p><p>또한 다윗이 왕이 되자마자 군사력이나 정치적 안정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언약궤를 찾았다는 사실은 큰 도전이었습니다.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문제 해결, 안정,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먼저” 구하는 것이 진짜 회복의 시작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p><p>나는 24시간 예배가 단지 교회가 문을 열어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끊임없이 의식하며 사는 삶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기도가 끊어지지 않는 공동체는 방향을 잃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예배가 살아 있으면 교회는 생명력을 유지하고, 기도가 살아 있으면 세대가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nbsp;</p><p>오늘 말씀은 지금 우리 메타교회를 향한 초청임에 틀림없습니다.&nbsp;</p><p>“말씀이 다시 노래가 되고, 임재가 다시 기쁨이 되는 자리로 돌아오라”는 부르심입니다.&nbsp;</p><p>오늘 말씀은 결국 나에게 이렇게 묻는 것 같았습니다.</p><p>“지금 네 삶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가?”</p><p>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삶, 화려하지 않아도, 다윗의 장막처럼 단순해도, 임재가 머무는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11324</link>
				</item><item>
					<title><![CDATA[" 다윗의 장막 "]]></title>
					<pubDate>2026.02.2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사순절 제 1주&nbsp; 2.22.26.&nbsp; &nbsp; 설교리뷰&nbsp; 유윤태 집사&nbsp;</p><p>&nbsp;</p><p>사도행전 13:22-23</p><p>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말씀하시기를 '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nbsp;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nbsp; 하셨습니다.&nbsp;</p><p>23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p><p>&nbsp;</p><p>&nbsp;</p><p>&nbsp;</p><p>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 만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수 있습니다.</p><p>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가장 합한 사람이 될수 있었음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온전히 알았기 때문입니다.</p><p>이스라엘 첫 왕인 사울과의 차이입니다. 40년을 통치했던 사울은 자신에게 집착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불순종 했고, 반면 다윗은 하나님 중심의 신앙인으로 맡겨진 사명에 순종했습니다.</p><p>다윗이 왕으로서의 첫 일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신 것 이였습니다.&nbsp; " 다윗의 장막" 은 말씀이 계신 장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찬양, 경배, 기도가 끊어지지 않는 예배 장소입니다. 즉 하나님 중심의 예배 회복이며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입니다.</p><p>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보나,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p><p>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시 121:1-2)&nbsp; 아멘</p><p>&nbsp;</p><p>창조때 부터 시작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노라면, 모든것이 하나님의 권능하심 임을 깨닫고 또 깨닫습니다.&nbsp; &nbsp;바울사도와 루디아의 만남이 빌립보 교회의 기반이 되었고....</p><p>" 다윗의 장막" 을 이룰려고 말씀, 24시간 100여년 이어진 기도로 세계 선교의 기틀을 이룬 모리비안 공동체....존 웨슬리가 이들과의 만남으로 감리교 운동이 시작되고....</p><p>하나님의 소명을 이어가는 불 빛은 지금도 이어집니다.</p><p>&nbsp;</p><p>메타교회가 주님의 빛을 이어가는 공동체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nbsp;</p><p>다윗의 장막에서 울러 퍼지는 찬양과 기도와 예배로.​&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10737</link>
				</item><item>
					<title><![CDATA[사순절 제 1주. 2026년  2월22일]]></title>
					<pubDate>2026.02.2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순절 제1주 2.22.26. &nbsp;대표기도. 유윤태 집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font size="3">거룩하신 하나님, &nbsp;사순절 첫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nbsp;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우리를 대속하여 주시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주신 하나님의 한량없이 크신 은혜에 감사합니다.</font></p><p><font size="3">주님의 부활하심을 통해 &nbsp;우리에게도 영생과 부활의 소망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자비와 긍휼의 하나님, &nbsp;틈만 있으면 세상 것에 유혹되는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고백합니다.</font></p><p><font size="3">만물보다도 심히 부패한 우리의 마음을 성령의 인도하여 주시어 정결케 하옵시고, 헛된 욕망이 우리의 영혼을 지배하지 않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작은것에도 만족하며, 감사를 누릴줄 아는 은혜를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font></p><p><font size="3">새벽을 깨우며 함께 기도하는 교우들과 성령님께서 함께 동행하여 주옵시고,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능력에 힘 입어 전도의 문을 열어 주시옵고,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이름을 전파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 치료의 광선을 발하사 아픈 곳을 안수하여 주시여 회복되어 함께 예배와 찬송을 드리는 은혜를 주시옵소서.</font></p><p><font size="3">주님께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길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하나님, 말씀을 받습니다. &nbsp;말씀 선포하는 주의 종과 함께 동행하여 주시길 빕니다. &nbsp;능력을 주셔서 우리의 마음밭에 깊히 뿌리 내려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복된 삶이 되길 바랍니다.</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사순절을 지낼때 주님의 길,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며 우리도 주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우리 마음에 정직한 마음과 깨끗한 영으로 하나님의 깊응 은혜를 체험하게 하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nbsp;아멘</font></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10569</link>
				</item><item>
					<title><![CDATA["로봇시대 원년을 맞으며 "  At the dawn of the Robot Age "]]></title>
					<pubDate>2026.02.2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마지막주&nbsp; 2.15.26&nbsp; &nbsp; 설교리뷰 이정민&nbsp; 사모</p><p>&nbsp;</p><p>골로새서&nbsp; 3: 10-11</p><p>10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 이 새 사람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져서, 참 지식에 이르게 됩니다.&nbsp;</p><p>11 거기에는 그리스인과 유대인도, 할례받은 자와 할례받지 않은 자도, 야만인도 스구디아인도, 종도 자유인도 없습니다.&nbsp;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것이며,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p><p>&nbsp;</p><p>&nbsp;</p><p>AI와 로봇의 시대를 이야기하면 보통 불안과 위기의식이 먼저 떠오르는데, 오히려 “인간의 영혼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깊이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nbsp;</p><p>특히 마음을 이끈 말씀은 십자가가 중심이다. 십자가는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새 창조” 이기에 기계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 속에서 십자가는 우리의 존재 자체를 변화시킨다는 말씀입니다.&nbsp;</p><p>말씀을 통해 기계가 인간을 대체할까 두려워하기보다, 나는 정말 새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p><p>나는 정보는 많지만 사랑은 적은 사람은 아닌가?</p><p>나는 업그레이드를 추구하는가, 아니면 거듭남을 경험하고 있는가? 를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p><p>무엇보다 "너희는 믿음의 마지막 세대가 아니라, 재창조의 첫 세대다.” 라는 말씀이 위로가 되었고 한편으론 사명처럼 느껴졌습니다. 이제부터는 시대가 어렵다고 한탄하기보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나를 두신 목적을 믿고 살아가야겠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9617</link>
				</item><item>
					<title><![CDATA[" 로봇시대 원년을 맞으며 "  At. the dawn of the Robot  Age]]></title>
					<pubDate>2026.02.18</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마지막주&nbsp; 2.15.26&nbsp; &nbsp;설교리뷰 유윤태&nbsp; 집사</p><p>&nbsp;</p><p>골로새서&nbsp; 3: 10-11</p><p>10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 이 새 사람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져서, 참 지식에 이르게 됩니다.&nbsp;</p><p>11 거기에는 그리스인과 유대인도, 할례받은 자와 할례받지 않은 자도, 야만인도 스구디아인도, 종도 자유인도 없습니다.&nbsp;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것이며,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p><p>&nbsp;</p><p>&nbsp;</p><p>상상을 초월한 참 별난 세상에 살고있다는 생각을 합니다.</p><p>2026년 "로봇시대 원년을 맞으며"</p><p>이미 각 분야에서 AI 가 인간을 대신하며 일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휴먼노이드 로봇이 인간의 정서 동반자 역활도 하니...AI 는 더이상 도구가 아닌 새로운 인류 문명이 됐습니다.&nbsp; 새론 문화 속에서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nbsp; 우린 무었으로 살아 가는가....? 질문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nbsp; &nbsp;</p><p>우리는 영,혼,육으로 구성된 영적 존재입니다.&nbsp; 영이신 성령께서 항상 우리 옆에 계서 도와주시고, 가르쳐주시며, 진리로 인도해 주시는 보혜사 이십니다.&nbsp; 우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부활하심으로&nbsp; 거듭나서 새 사람의 옷을 입은 존재입니다.</p><p>주님 안에서 우리의 인격이 가치관이 변했습니다.&nbsp;</p><p>아무리 더 진보된 로봇이 나온다 해도 하나님의 자녀를 이길수 없습니다.&nbsp; 영적 문둥병을 치유 할수 없습니다.&nbsp; 오직 주님의 십자가 만이, 거듭난 사람이 더불어 하는 교회 공동체 만이 병든 영혼을 바로 잡을수 있습니다.</p><p>( 골 3:20)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 이 새 사람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져서,참 지식에 이르게 합니다.</p><p>( 골3:11) ....오직 그리스도 만이 모든 것이며, 모든것 안에 계십니다.</p><p>&nbsp;</p><p>사람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며, 그 사랑으로 삽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8929</link>
				</item><item>
					<title><![CDATA[주현후 마지막주 2026년2월15일]]></title>
					<pubDate>2026.02.17</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주현후 마지막주 &nbsp;2.15.26. 대표기도 &nbsp;김정아 권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1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시간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며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오늘도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2026년을 시작하며 우리가 주님 안에서 새로운 결심과 소망을 품었던 그 마음이 변치 않게 도와주셔서 우리의 삶 가운데 말씀이 더욱 충만하게하시고 세상의 유혹과 염려를 이기며 주님만 의지하는 믿음의 메타교우들이 되게하여 주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우리의 나약함으로 인해 주님 앞에 온전히 서지 못했던 모든 과거를 내려놓고 &nbsp;2026년은 믿음의 길을 바르게 걸어가는 메타교우들이 되게하셔서 가정과 일터 그리고 모든 삶의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며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nbsp;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nbsp;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잊고 세상에 더 마음을 두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주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내 실력과 내 판단을 의지하였던 교만함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말과 행동이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있었다면 그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nbsp; &nbsp;모든 부서가 바른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한 마음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예배를 통해 하나님 영광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하나님 말씀 안에서 성장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게 하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말씀을 전하실 목사님에게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nbsp; 주님의 말씀을 선포할때 &nbsp;그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되게하여 주시고 &nbsp;말씀을 듣는 모든 이들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 비전을 발견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오늘도 받은 은사로 헌신하고 봉사하는 많은 손길들이 있습니다. &nbsp; 사명을 감당할때 하늘의 풍성한 상급과 영적인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4.666667px;">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nbsp; 아멘.</span></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08797</link>
				</item><item>
					<title><![CDATA[" 바른 예배"]]></title>
					<pubDate>2026.02.14</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5주&nbsp; 2.8.26&nbsp; &nbsp;설교리뷰 이정민&nbsp; 사모&nbsp;</p><p>&nbsp;</p><p>요한복음 4:20-24</p><p>20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nbsp;</p><p>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nbsp;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서,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nbsp;</p><p>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nbsp;</p><p>23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p><p>24 하나님은 영이시다.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p><p>&nbsp;</p><p>&nbsp;</p><p>&nbsp;</p><p>이번 말씀은 예배에 대한 방향을 다시 바로잡아 주는 메시지였습니다.&nbsp;</p><p>단순히 “예배 열심히 드리자”는 권면이 아니라, 내 예배의 중심이 정말 하나님인가? 를 정직하게 묻게 만드는 말씀이었습니다.</p><p>특히 마음에 남는 부분은 이것입니다.</p><p>“하나님은 상황의 문을 먼저 여시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예배를 먼저 여시려 한다.” 는 말씀입니다.&nbsp;</p><p>우리는 보통 문제 해결을 위해 예배합니다. 응답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질문을 뒤집습니다.</p><p>"나는 하나님을 원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실 것을 더 원하고 있는가?"</p><p>또 한 가지 인상 깊은 점은 열정은 있으나 진리가 없는 예배와 진리는 있으나 성령의 생명이 없는 예배를 대비한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 모습을 비추는 거울처럼 느껴졌습니다.</p><p>감정은 뜨거운데 말씀이 약한가?</p><p>말씀은 정확한데 마음은 식어 있는가?</p><p>예배속에서 하나님을&nbsp; 만나지 못하고 있는가?</p><p>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더 깊은 자리로 오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nbsp;</p><p>예배가 살아나면 삶이 살아남을 믿습니다.&nbsp;</p><p>이 말씀이 내 삶에도 실제가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7909</link>
				</item><item>
					<title><![CDATA[" 바른 예배"]]></title>
					<pubDate>2026.02.1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5주&nbsp; 2.8.26&nbsp; &nbsp;설교리뷰 유윤태 집사</p><p>&nbsp;</p><p>요한복음 4:20-24</p><p>20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nbsp;</p><p>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nbsp;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서,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nbsp;</p><p>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nbsp;</p><p>23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p><p>24 하나님은 영이시다.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p><p>&nbsp;</p><p>&nbsp;</p><p>&nbsp;</p><p>본문 말씀( 요 4:20-24),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를 통해 " 바른 예배" 가 무었인가 생각하는 시간이였습니다.</p><p>정통성이 없는 사마리아 인들은 그리심 산 위에 성전에서 열심으로 예배했습니다. 말씀이 없는 열정, 오늘날 우리들의 교회 모습을 생각케합니다.&nbsp; &nbsp;반면, 혈통과 종교의 정통성을 자랑하는 유대인들은 선민사상으로 매너리즘에 빠져 말씀은 있으나 생명이 없는 예배를 예루살렘 성전에서 드렸습니다.</p><p>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십자가 사건이 모든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물론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의 장벽도... 우린 어디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배 할수 있게 되였습니다.</p><p>&nbsp;</p><p>예배는 하나님과 접촉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는 의식입니다.&nbsp; " 바른 예배" 는 우리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복신앙이 아닙니다.&nbsp; 오직 창조주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높이며 신령과 진리,신령과 말씀 안에서 마음과 정성을 다 하는 것입니다.&nbsp; 말씀 안에서 찬양하고 기도할때 하나님을 만나게 되리라 믿습니다.</p><p>이럴때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과 만날수 있을것입니다.&nbsp;</p><p>" 바른 예배"를 드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예배의 문. 그리고 인생의 문도 열어주실 것입니다.</p><p>우린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언약관계를 맺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임을 자부합니다. 모두 한 마음이 되여 바른 예배를 드리며, 예배가 우리들의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7051</link>
				</item><item>
					<title><![CDATA[주현후 제 5주   2026년 2월 8일]]></title>
					<pubDate>2026.02.10</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주현후 제 5주 2.8.26. 대표기도. 이윤훈&nbsp; 목사</p><p>&nbsp;</p><p>처음과나중되시는 하나님아버지 늘</p><p>변함없이 사랑과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nbsp;</p><p>오늘 주일을 맞이하여 마음과정성을</p><p>다하는 이 예배가 우리의영혼이</p><p>새로워지고 하늘의능력을 공급받는</p><p>축복의통로가 되게 하옵소서</p><p>지난 한 주간 돌이켜보니 주님의자녀답게 살기보다는 세속적인</p><p>가치에 마음을 빼앗겨 살았습니다.&nbsp;</p><p>이웃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기</p><p>보다 내 유익을 먼저 챙겼고 또 주님</p><p>의말씀에 귀 기울리기보다 세상의</p><p>소리에 더 민감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p><p>이 시간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p><p>자복하오니 주의보혈로 깨끗이 씻어</p><p>주시어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갖게</p><p>하옵소서</p><p>&nbsp;</p><p>하나님의살아계심과 주 안에 있는</p><p>은혜를헛되이 보내지않게 하옵소서</p><p>우리가 부족할 때 마음에 위로를 더하사 넘어지거 자빠지고 실패한</p><p>것으로 끝나지않게 하옵소서</p><p>막막한 현실앞에서도 넘어지고</p><p>쓸어지지않고 믿음의눈을 들어 주를</p><p>보게하시고세상의풍파속에서도</p><p>흔들리지않는 굳건한 반석위에 서게</p><p>하옵소서</p><p>&nbsp;</p><p>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말씀과기도로 중심을 지키게 하시고 보여지는 성장보다</p><p>내면의성숙을 더 사모하는 공동체가</p><p>되게 하옵소서</p><p>우리교회가 사랑의온기가 식어가는</p><p>이 시대에 따뜻한 안식처가 되게</p><p>하옵소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p><p>손길이 끊이지않게 하시고 이 사명을</p><p>기쁨으로 감당하는 주의일꾼이 되게</p><p>하옵소서.</p><p>&nbsp;</p><p>질병과근심 가운데있는 이들에게</p><p>주님의치료의광선을 비추사 회복케</p><p>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p><p>오늘도 생명의말씀을 들고 단 위에</p><p>서신 박이든목사에게 성령의기름을</p><p>부어주시어 선포되는 말씀이 듣는</p><p>우리에게 감동이 되어 그 말씀따라</p><p>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nbsp;</p><p>&nbsp;</p><p>아름다운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찬양대와 보이지않는 곳에서 예배를</p><p>돕는 모든 손길위에 하늘의신령한</p><p>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갚아 주시옵소서.&nbsp;</p><p>예배의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p><p>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bsp;</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06713</link>
				</item><item>
					<title><![CDATA[" 주 너를 지키리"  For He cares for you]]></title>
					<pubDate>2026.02.07</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4주&nbsp; 2.1.26&nbsp; &nbsp;설교리뷰&nbsp; 이정민&nbsp; 사모</p><p>&nbsp;</p><p>베드로전서&nbsp; 5: 5-7</p><p>5 젊은이 여러분, 이와같이 여러분도 나이가 많은 이들에게 복종하십시오. 모두가 서로서로 겸손의 옷을 입으십시오.&nbsp;</p><p>&nbsp; &nbsp;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p><p>6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 아래로 자기를 낮추십시오.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nbsp;</p><p>7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p><p>&nbsp;</p><p>&nbsp;</p><p>&nbsp;</p><p>&nbsp;</p><p>나의 "짐" 안에는 걱정과 염려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굴려 보내는 것이 늘 걱정과 염려 뿐이었습니다. 계획도 경영도 그 짐 속에 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nbsp;</p><p>성경이 말하는 두 가지 큰 원리, 즉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실히 일하되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은 살지 못했습니다.&nbsp;</p><p>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은혜로 구원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잘해서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p><p>특별히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삶과 관계까지도 친히 책임지시는 분이심을 다시 믿게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바꾸려 애쓰며 지쳐 있었던 내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이것도 나에게 맡기라”고 말씀해 주신 것 같았습니다.</p><p>내가 할 수 없는 영역에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다는 사실이 나를 자유롭게 했습니다.</p><p>이 말씀을&nbsp; 통해&nbsp; 다시 결단합니다.</p><p>더 애쓰는 신앙이 아니라, 더 맡기는 신앙으로 살겠습니다.</p><p>오늘도 나의 삶을 지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나의 짐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5773</link>
				</item><item>
					<title><![CDATA[" 주 너를 지키리"  For He cares for you]]></title>
					<pubDate>2026.02.05</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4주&nbsp; 2.1.26&nbsp; &nbsp; 설교리뷰&nbsp; 유윤태 집사</p><p>&nbsp;</p><p>베드로전서&nbsp; 5: 5-7</p><p>5 젊은이 여러분, 이와같이 여러분도 나이가 많은 이들에게 복종하십시오. 모두가 서로서로 겸손의 옷을 입으십시오.&nbsp;</p><p>&nbsp; &nbsp;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p><p>6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 아래로 자기를 낮추십시오.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nbsp;</p><p>7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p><p>&nbsp;</p><p>&nbsp;</p><p>우리는 모두 축복 받은 사람들 입니다.&nbsp; 세상 상식으로는 믿을수 없는 사실- 아담으로 인한 죄의 결과( 사망), 예수님의 순종으로 받은 죄 사함 ( 생명) 을 믿으며 주님께 경배하며 찬송을 드릴수 있으니....이는 성령의 깨우침을 통해 죄인임을 알고, 회개하여 예수님에 대한 믿음,값없이 받은 은혜의 선물입니다.</p><p>&nbsp;</p><p>구원받은 사람은 모든 염려를 주님께 내려놓습니다.&nbsp; 걱정을 해서 자기 키를 한치도 크게 할수 없음을 잘 알고있습니다.&nbsp;</p><p>" 길갈"의 히브리어 뜻이 " 굴려라, 맡긴다" 라고 하셨을때 새로웠습니다.&nbsp; &nbsp;요단강 넘어 12개 돌 기념비를 놓았던 지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길갈 아도나이..모든 걱정을 하나님께 굴려 드리겠습니다.&nbsp; 결국은 하나님께서 해결하시게 되네요.</p><p>오늘 말씀 벨전 5:7 말씀입니다.</p><p>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p><p>&nbsp;</p><p>복잡하게 살지 마십시오. 주님께 맡기고,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뜻에 따르며 살겠습니다. 그리하면 시편기자의 노래를 부르게 될것 입니다.</p><p>내 마음은 고요하고 평온합니다. 젖 뗀 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겨 있듯이 내 영혼도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p><p>&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5221</link>
				</item><item>
					<title><![CDATA[주현후 제 4주  2026년  2 월 1일]]></title>
					<pubDate>2026.02.03</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주현후 제 4주 2.1.26&nbsp; 대표기도&nbsp; &nbsp;조영애&nbsp; 권사</p><p>&nbsp;</p><p>거룩하시고,</p><p>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새해 1월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켜 주시고 ,2월의 첫날이며 첫 주일 예배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이 시간&nbsp; 저희는</p><p>세상의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며, 마음과 뜻을 다해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하늘의 영광과 평안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지난 주간 저희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지 못하였습니다 저희들의 허물을 고백합니다 .말과 행동으로 지은 모든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씻게 하여 주시옵소서.저희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실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저희들의 마음 가운데 계시고, 주인되시고,말씀이시고,사랑이신 우리들의 전부이신 주님!!!2월 달에는 저희들&nbsp; 제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메타 교회의 모든 임원들이 본인들의 본분을&nbsp; 잘 지키고,지혜롭게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들 각 가정에 기도하는 모든 제목들 위에 주님 함께하여 주시고 넘치는 축복으로 허락하여 주심을 믿고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옵소서.&nbsp;</p><p>오늘 단 위에 세우신 담임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더하시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고 ,치유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고 주님의 생령으로 살아갈 수 있게 은혜를&nbsp; 확신하며 감사드립니다. 이시간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위해 봉사하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찬양대의 찬양을</p><p>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기오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nbsp;</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04852</link>
				</item><item>
					<title><![CDATA["위축된 자리에서 " ( when human wisdom fails)]]></title>
					<pubDate>2026.01.31</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3주&nbsp; 1.25.26&nbsp; &nbsp;설교리뷰&nbsp; 이정민&nbsp; 사모</p><p>&nbsp;</p><p>고린도전서&nbsp; 1: 18-25</p><p>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p><p>19 성경에 기록하기를 " 내가 지혜로운&nbsp;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p><p>하였습니다.&nbsp;</p><p>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nbsp;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nbsp;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nbsp;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p><p>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nbsp;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nbsp;</p><p>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p><p>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p><p>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nbsp;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nbsp;</p><p>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p><p>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합니다. ​</p><p>&nbsp;</p><p>&nbsp;</p><p>&nbsp;</p><p>국민학교 3학년 여름성경학교를 시작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던 나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하인들처럼 '나도 그래야지'라는 마음을 먹었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들으며 도시락을 들고 나온 어린아이처럼 '나도 그래야지'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nbsp;</p><p>그 믿음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본래의 나는 그냥은 믿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은 듣기만해도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p><p>성령의 영역은&nbsp;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육에 속한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늘 말씀하셨지만 보이는 것은 믿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기때문에 믿음이라고 합니다. 믿어야 알 수 있기에&nbsp; 이해가 아니라 순종해야 합니다.</p><p>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약하고 멸시받는 기독교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닌것을 믿습니다. 골리앗을 상대했던 다윗과 같은 믿음의 여유와 당당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이해가 아닌 믿음으로 순종해서 알게 된 하나님을 세상의 수많은 골리앗들에게 전해야 겠습니다.</p><p>위축된 자리를 박차고 나온 신앙의 고수들이 메타교회를 통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3729</link>
				</item><item>
					<title><![CDATA[" 위축된  자리에서" ( when human wisdom fails)]]></title>
					<pubDate>2026.01.27</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3주&nbsp; 1.25.26.&nbsp; &nbsp; 설교리뷰&nbsp; 유윤태 집사&nbsp;</p><p>&nbsp;</p><p>고린도전서&nbsp; 1: 18-25</p><p>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p><p>19 성경에 기록하기를 " 내가 지혜로운&nbsp;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p><p>하였습니다.&nbsp;</p><p>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nbsp;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nbsp;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nbsp;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p><p>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nbsp;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nbsp;</p><p>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p><p>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p><p>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nbsp;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nbsp;</p><p>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p><p>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합니다. ​</p><p>&nbsp;</p><p>&nbsp;</p><p>&nbsp;</p><p>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입니다. 정보혁명인 제 3차 산업혁명에서 AI 시대, 4차혁명까지는 불과 30년입니다. 이젠 기술과 인간이 상호작용 하는 5차 혁명에 진입했습니다.&nbsp; 이에따라 가치관도 생활 방식도 변하고, 무엇보다&nbsp;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도 불확실 해 졌습니다.</p><p>이런 가운데에서 한가지 영원불변한 것은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성품,뜻,지혜, 능력 십자가의 도....이것을 능가할 인간의 지혜는 없습니다.&nbsp; &nbsp;그러므로 우리는 진리안에 거하며 믿음으로 영의 눈이 열려 이 세상 어떤 지혜보다 위에 있어야 합니다. "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네게 말 하지 않았느냐?" (요 11:40)</p><p>비록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말씀을 믿고 순종함 이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세상을 이기는 길임을 깨닫습니다.</p><p>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 보다 더 강합니다.(고전 1:25)</p><p>작고 보잘것 없던 양치기 소년 다윗이 칼과 창으로 무장한 블레셋 거인 골리앗을 이겼던 것도 4차원 위에 계신 하나님을 볼수 있었기 때문입니다.&nbsp; AI 이니 로봇이니 생각만 해도 우리세대는 기가 죽습니다.</p><p>허지만 우리에겐 하나님의 자녀라는 최고의 무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재물된 인생입니다.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모든 에너지를 주님께 올인하여 위축되지 않고 밈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2814</link>
				</item><item>
					<title><![CDATA[주현후 제3주  2026년1월25일]]></title>
					<pubDate>2026.01.27</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주현후 제 3주 &nbsp;1.25.26 &nbsp;대표기도 &nbsp;앤디 리 권사</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p><p><font size="3">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nbsp;거룩한 주일 아침 저희를 주님의 성전으로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리옵니다. &nbsp;오늘 이예배 가운데 성령님께서 임재하셔서 저희의 마음과 정성이 온전히 주님께 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주님, &nbsp;지난 한주간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nbsp;생각과 말과 행동이 주님의 뜻 보다 세상 기준에 맞추어서 생활했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nbsp; 사랑보다는 판단을 겸손보다는 교만함을 선택한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nbsp;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하게 저희를 씻어주시고.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어 &nbsp;다시 아버지 앞에 바로 설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nbsp;한 해를 시작하는 일월의 마지막 주일에 저희의 삶이 새로워지는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nbsp;</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메타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nbsp;이 공동체가 형식적인 신앙에 머무르지 않고 &nbsp;살아있는 믿음으로 &nbsp;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어 사랑과 섬김위에 &nbsp;우뚝서게 하여 주시옵소서.</font></p><p><font size="3">모든 부서와 사역위에 &nbsp;성령을 부어주시고 &nbsp;새로운 비젼으로 채워 주시옵소서.</font></p><p><font size="3">이 시간 성령의 말씀을 가지고 강단에 선 담임목사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nbsp; 준비한 말씀위에 &nbsp;아버지의 권세와 담대함을 &nbsp;더하여 주시고 &nbsp;그 말씀을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 받고, 흔들리는 믿음은 굳건해지며, 방황하는 영혼은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nbsp;고통가운데 있는 이웃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nbsp;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 &nbsp;경제적으로 힘든 이웃,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웃, 바쁜 생활 속에서 외로움과 상실 속에 있는 이웃들 &nbsp;이들에게 아버지의 위로와 새힘을 부어주시고 저의 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외면치 않고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게 이끌오 주시옵소서.</font></p><p><font size="3"><br></font></p><p><font size="3">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nbsp; 아멘</font></p>]]></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주일공동예배 기도문</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43/6602614</link>
				</item><item>
					<title><![CDATA[" 돌아선 등을 껴안고"]]></title>
					<pubDate>2026.01.23</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2주&nbsp; 1.18.26&nbsp; &nbsp;설교리뷰&nbsp; &nbsp;이정민&nbsp; 사모</p><p>&nbsp;</p><p>고린도전서&nbsp; 4: 14-16</p><p>14 내가 이런 말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나의 사랑하는 자녀들같이 훈계하려는 것입니다.&nbsp;</p><p>15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nbsp;</p><p>16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nbsp;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p><p>&nbsp;</p><p>&nbsp;</p><p>&nbsp;</p><p>말씀을 들으며 나는 월요일부터의 삶 속에서 교회로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p><p>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사역의 가장 큰 상처는 비판이 아니라 사라짐이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아무 말 없이 등을 돌리고 떠난 사람들, 그 침묵 앞에서 내가 얼마나 쉽게 마음을 닫았는지 솔직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해받지 못한 아픔보다, 설명 없이 멀어지는 관계가 더 깊은 상처가 된다는 사실에 공감했습니다.</p><p>나는 사랑받을 때는 함께하지만, 상처받으면 거리를 두고 판단하며 마음을 거두는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랑은 떠난 사람 앞에서 멈추지 않는다는 메시지는 내 신앙의 기준을 다시 세워 주었습니다.</p><p>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는 지식이나 열심이 아니라 얼마나 끝까지 품을 수 있는가, 얼마나 고난 속에서도 인격을 지켜내는가에 달려 있음을 배웠습니다.</p><p>그리고 교회는 매력으로 사람을 붙잡는 곳이 아니라, 상처 입은 사람을 다시 안아 주는 열린 품이어야 함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p><p>이제 나는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을 넘어, 일상의 자리에서 교회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도 바울의 깊은 인격을 닮아 등 돌린 사람의 뒤에서라도 팔을 내밀 수 있는,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을 닮은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p><p>이런 마음들이 모여진 "제3의 공간"이 우리 메타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1413</link>
				</item><item>
					<title><![CDATA[" 돌아선 등을 껴안고"]]></title>
					<pubDate>2026.01.20</pubDate>
					<author>미디어선교부</author>
					<description><![CDATA[<p>&nbsp;</p><p>&nbsp;주현후 제 2주&nbsp; 1.18.26&nbsp; &nbsp;설교리뷰&nbsp; 유윤태&nbsp; 집사</p><p>&nbsp;</p><p>고린도전서&nbsp; 4: 14-16</p><p>14 내가 이런 말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나의 사랑하는 자녀들같이 훈계하려는 것입니다.&nbsp;</p><p>15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nbsp;</p><p>16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nbsp;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p><p>&nbsp;</p><p>&nbsp;</p><p>&nbsp;</p><p>인간의 아름다운 모습은 서로 마주 바라 볼 때입니다. 사랑할때 모습..</p><p>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은 십자가입니다.&nbsp; 십자가 좌우로 뻗은 팔은 떠난 사람을 향한 팔, 결코 내림이 없는 팔, 돌아선 사람을 껴안아 주실 사랑의 팔 입니다.</p><p>가롯 유다의 배신을 아시고도 끝까지 사랑하셨던 주님..베드로의 세번 배반을 아시고도 품어 주시며 내 양을 먹이라 하신 주님...</p><p>&nbsp;</p><p>오늘 주신 말씀( 고전 4:24-16) 은 사도 바울이 1년반 동안 헌신하여 세운 고린도 교회와 바울과의 갈등이 있었을 때 입니다. 교회 안에서의 분열 그외 여러 문제들...사도에대한 불신과 모욕에서도 사도는 사랑으로 그들을 품습니다.</p><p>욕을 먹으면 도리어 축복하고,박해를 받으면 참고, 비방을 받으면 좋은 말로 응답합니다. 이는 바울이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 배운 사랑입니다.&nbsp; 우리도 본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팔을 내밀고, 방황하다가 돌아오는 교인들을 따뜻히 품어 줄수 있는 인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p>여러분은 나를 본 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 수 없습니다.</p><p>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p><p>오직 주님 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사는 바울 자신을 본 받으라는 뜻이겠으나, 도전이 되는 말씀이라 생각을 했습니다.</p><p>과연 나는 영적인 자식을 갖고 있는지?.. 가질 것인지...?</p><p>영혼 구원은 노력이 아닌, 인격으로 하는 것이라 하셨는데...</p><p>&nbsp;</p>								]]></description>
					<category>선교/예배/교육 > 설교 리뷰</category>
					<link>www.lametachurch.com/bbs/bbsView/36/6600399</link>
				</item></channel></rss>